- 사춘기 시기에 피지샘의 활동
- 과도한 피지 분비
- 세월에 따른 광노화
- 피부 탄력 저하
- 여드름 염증 후 흉터
모공은 그대로 해석하면 ‘털이 나 있는 구멍’ 으로 원래 정상 구조물입니다. 하지만 보통 약 0.02mm² 이상의 지름이 되면 눈에 띄어 우리가 미용적으로 신경 쓰이는 ‘모공’ 이라 합니다. 한 번 늘어난 모공은 자연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방치하지 않고 관리해야 합니다.
피지 분비가 활발한 경우에는 피지 분비 조절 치료를 같이 병행해야 하며 노화로 인한 모공 관리가 필요할 경우 나비존을 중심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블랙헤드와 비슷하게 털이 모공에 박힌 경우에는 진짜 모공이 넓어진 경우는 아니나, 검게 보여 모공이 커지는 듯 하게 보일 수 있어 제모 치료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